Tistory가 만드는 인터넷 민주주의!
Posted 2007/09/30 21:23, Category: 짧은 이야기, 그것은0.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여우가 버는
인터넷 세상.
인터넷 세상에는 낡은 격언이 하나 있습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여우가 번다" 한 번도 들어 본 적이 없으신가요?
바야흐로, UCC의 세상입니다. 수도 없이 많은 컨텐츠가, '지식iN' '미니홈피' '갤러리' '자작' 등의 이름으로 인터넷 세상을 뒤흔들고 있어요. 신나게 싸이월드 열풍이 부는 동안, 이런 질문을 해 보신 적 없나요? 싸이월드가 먹고 사는 컨텐츠 ㅡ 미니홈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인터넷 세상의 거대대륙으로 성장한 DC Inside를 떠올려 봅시다. 여러분이 디씨를 알고 계신건 거기에서 만드는 디지털 카메라 리뷰 때문입니까? 이용자들의 그치지 않는 노력과 열정의 산물인 '합성사진'들 때문은 아니었나요?
미니홈피에 이런 저런 그림조각과 음악을 팔던 Cyworld
갤러리라는 이름의 게시판을 열어주고 광고를 걸어온 DC Inside
양자형 질답 서비스 지식iN, 다대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네이버 블로그의 Naver
이외에도 우리가 포털이라고 알고 있는 싸이트에는 이렇게 이용자들이 만든 컨텐츠를 수익의 기반으로 삼는 곳들이 많습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여우가 번다는 말은 들어본 적은 없어도 겪어본 적은 많으실 오래된 인터넷 격언입니다.
1. 조용한 변화
"글은 내거 써도, 돈은 회사가 번다."
"십수 년 간 여우의 수익을 위해 춤추던 곰, 마침내 탈출"
21세기의 시작과 함께 알게 모르게 고착화된 인터넷 격언. 아까 그 공식이 뒤틀리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은 일입니다. 바다 건너 생겨난 작은 파문이 그 반경을 확대해 가면서 마침내 한반도까지 그 커다란 흐름 안에 놓게 되었거든요.
십수년간 여우의 수익을 위해 재주를 부려야 했던 곰은 마침내 우리에서 탈출하고, 스스로 작은 공연장을 차리게 됩니다. 간판 이름은 이름하여, "블로그!"
비록 웹호스팅이라는 자기 공간을 마련해야 하는 부담은 있었지만, 이런 수고로움을 감수하면 창작한 모든 글의 권리가 곰에게 귀속되기 되었습니다. 곰의 재주는 비로소 곰의 소유가 되었죠.
"관람료는 없어요. 대신에 광고 좀 할게요." - 애드센스
이런 곰들의 공연장이 인터넷에 하나 둘 씩 뿌리를 내리고 ㅡ 여기에 폭풍같은 서비스가 휘몰아 쳤으니 애드센스라고 합니다. 애드센스를 통하면 창작자는 자기 블로그의 공간에 광고를 걸고, 광고료를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애드센스가 천문학적인 수입을 벌어다 주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아직 전업으로 삼기에도 부족한 면이 없지 않습니다. 오히려, 최저임금에도 못 미칩니다.
하지만, 적으나마 이런 수입이 '공짜로 쇼를 하던' 창작자들에게 일정부분 동기부여를 할 수 있고 - 이런 피드백으로 더 많은 창작자가 더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 낼 수 있다면 인터넷 전체로 봤을 때 더 나은 웹 환경을 만들 수 있겠죠.
2. 민주화
훨씬 오픈된 블로그 서비스 - Tistory의 파격
이와중에 선보인 Tistory의 등장은 더할나위 없는 진보적 파격입니다.
티스토리는 기존의 설치형 블로그가 가지던, '도메인-계정-설치'라는 장애물 트리오를 한꺼번에 무너트렸습니다. 여기에서는 HTML 수준에서 블로그의 모든 부분을 주무를 수 있고, 유저가 원하면 광고도 달 수 있는 자유로움을 선물했습니다.
티스토리의 최대 주주인 다음도 여기에 발맞추어 AdClix라는 수익분배모델을 공개했습니다. 비록 서비스 초반이라 그런지 수익이 적어 큰 인기는 못 끌고 있지만, 국내 포탈이 처음 내놓은 수익분배 모델로서 의미가 큽니다.
적더라도 이런 수익을 통해서 블로거들을 고양시키고, 이들에게 창작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게 됩니다. 이런 피드백으로 점점 컨텐츠의 질은 좋아지겠지요. 웹환경 전체로 보았을 때, 광고가 늘어나기야 하겠지만 대신 컨텐츠의 질은 훨씬 높아지게 될 겁니다.
컨텐츠 주권의 분배, ㅡ 그것이 곧 민주화
이런 변화는 곧 민주화를 의미합니다. 포탈과 이용자의 관계가 수직에서 수평으로 바뀌고, 컨텐츠의 주권도 회사에서 개인으로 옮겨오게 됩니다. Tistory가 사용자에게 선물한 컨텐츠 주권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컨텐츠의 저작권 보호.
Tistory는 CallBack URL이나 Creative Commons License, 오른쪽 클릭 금지와 같은 플러그인을 선보임으로써 블로그 사용자의 컨텐츠 보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본 포탈이 알게 모르게 약관에다가 '사용자가 저작한 저작물의 저작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같은 얄팍한 속임수도 없습니다.
2) 컨텐츠의 백업 보장
Tistory 이용자들은 언제고 Tistory가 마땅치 않아지면, 데이터들을 그대로 싸 들고 다른 서비스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아직 마땅한 대안 서비스가 없지만, 언제고 원하면 대쉬보드에서 데이터를 한꺼번에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싸이월드가 미니홈피를 내려받게 해 주던가요? 네이버 블로그를 다음 블로그로 옮겨 올 수 있습니까? 따져보면, 글의 주인은 글쓴이일진데 이런 포탈의 행태는 애초에 이해 불가능한 것이었습니다.
3) 태그 이용가능 :: 컨텐츠 수익의 보장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는 아무리 귀중하고 가치가 높은 정보를 놓더라도 이용자들은 그저 힛트수나 댓글에만 만족해야 했습니다. 싸이월드 이용자들이 이해할 수 없이 '투데이 조작'에 목을 맸던 이유도 바로 그것이죠. 컨텐츠 창작자들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 투데이 멤버, 스크랩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했지만 거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갈 수록 컨텐츠의 질은 낮아지고 스크랩으로 인한 컨텐츠의 반복노출로 점점 지겨워지고 획일화되어 가는 미니홈피들에 염증을 느끼고 나면 하나 둘 사람들이 떠날 수 밖에요.
Tistory는 HTML과 CSS수준에서 태그를 고쳐 나갈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합니다. 이를 통해서 광고를 게시할 수 있고 이런 광고가 다시 컨텐츠 제작의 동기를 부여합니다. 싸이월드가 이뤄내지 못했던 이런 양성 피드백이 Tistory 안에서는 실현되고 있고, 미니홈피에서 보지 못했던 고급 컨텐츠들이 블로그에서는 수도 없이 생산되고 있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3. Tistory, 새로운 파문을 일으키다.
티스토리, 다음의 이와 같은 열린 정책은 두 손 번쩍 들어 반길만 합니다. 옛날 광주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일어가며 이루어 낸 민주화가, 디지털 세상에선 이렇게 쉽게 이루어 집니다. 아니, 이 얼마나 감사할 일입니까!
다음이 티스토리와 다음블로그로 일으킨 이런 빨간색 파문에, 네이버도 변하고 싸이월드도 변하고 - 종내에는 네티즌들도 변하게 될 겁니다. 아이템 마다 가격을 매기고 어떤 식으로든 이용자로부터 이용료를 지급하게 하려는 이런 서비스 시대가 막을 내리고, 건전한 컨텐츠의 건전한 수익을 이용자와 회사가 정당히 분배하게 되는 그런 시대가 와야지요.
그렇다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마지막 종착역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다음이 포탈 1위 재탈환을 위해서 티스토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지만, 아직 명확한 수익 모델은 없어요. 또 우리가 익숙한 '게시판 문화'에는 아직 블로그가 적당하지가 않은 면이 있어서요, 블로그 그 다음이 필요하겠죠. 우리는 또 그 다음 그 다음도 필요합니다. 한메일과 다음까페로 누렸던 다음의 영화가, 티스토리와 블로그로서 다시 한 번 찾아 올 날이 머지 않았어요. : )
* 얼마 전 다음이 티스토리의 나머지 지분을 모두 매입, 티스토리는 다음의 자회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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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되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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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백일장] 나를 표현하고 싶을 때 그 자유를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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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TiStory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2007/10/03 19:40 Delete티스토리를 처음 접하고 블로그를 만든것은 2007년 1월 10일입니다. 그 당시에는 티스토리라는 처음보는 신기한 물건(??)에 대한 호기심으로 개설을 해 보았습니다. 호기심이 그저 호기심에 그쳤었습니다. 한동안은 아무런 글도 없이 먼지만 쌓인채 있었습니다. 이전에 블로그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을 했습니다. 설치형 블로그나 다른 블로그를 운영을 해 볼려다가 귀찮음에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고 주로 사용하는 포털도 네이버였기에 블로그도 네이버 블로그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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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꽤 흥미로운 만남, 티스토리
Tracked from 靑春 2007/10/13 11:58 Delete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 그리고 뒤늦게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것은 단지 '크리스털 책도장' 이 탐나서만은 아니다.(솔직히 그 이유도 있긴 하다; ) 티스토리 블로그를 1년넘게 써오면서 나름 나를 중독시킨 이 서비스에 대해 언제가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이벤트가 그런 내 생각에 명분을 제공했다고나 할까.ㅋㅋ 우선 처음 티스토리를 접하게 된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참 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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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요...
감동이...
아마 헤드라인 마다 좀 강조를 주시면 더 글이 빛날것 같아요...
트랙백 감사드리고, 좋은 글 감사드려요...
더 멋진 포스팅 부탁드려요...
감사감사...!-
헤드라인을 쓰면서 다시 글도 좀 손봤어요.
그래도 엉성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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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세상은 늘 변해가니까 다음이 항상 기다려지죠...
그나저나 저는 애드센스 걸어놓는 스팸블로거들만 욕을먹는줄알았더니 그렇지 않은분들도 싫은소리를 듣는군요...
덧, 제 글에 트랙백 걸어주신거 감사합니다:D 저도 걸어드리는게 예의인듯 하지만 여기 트랙백 걸면 조용함을 즐기는 제 블로그에 갑자기 방문자가 늘어날것같은 쓸대없는걱정이 들어서말이죠...;)-
ㅎㅎ 뭐 가끔 그런 분들이 있으시더라구요.
뭐 스팸메세지를 받았을 때의 알러지를 똑같이
일으키시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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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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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보고 찾아왔습니다.
다음이 티스토리와 블로거 뉴스를 통해 블로거의 의견 개진과 개인 미디어 확산에 큰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네이버가 항상 지적받는 것 처럼 포탈의 의도대로 블로거 뉴스가 조작 / 편집 되거나 하는 일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글의 슬로건인 Don't be evil 은 권력을 가진 모두가 지켜야 할 미덕이겠죠-
그 구글의 슬로건이라는 말, 멋있네요
Don't be evil.
안타깝게도 다음 블로거 뉴스의 편집권은
몽땅 다음에 있습니다.ㅎ
뿐만아니라 종종 10표짜리 추천을 행사하는
직원인지 회원인지가 존재해서 ㅡ
베스트는 사실상 그 사람들이 관리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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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적인 글 잘 읽었습니다.
인터넷의 민주화라 마음에 정말 와닿네요.
다시한번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감동적이라고 까지나 ㅎ
칭찬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또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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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적이고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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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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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잘 쓰시고 블로그도 알찬 것 같습니다. 저도 쓰신 말씀에 많은 부분 공감하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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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사합니다. : )
글도 잘 쓰시고가 기분이 제일 좋지만
솔직히 말하면 잘 못 써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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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들어오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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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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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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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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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타고 들어왔습니다. 제가 볼 때는 온라인 상에서 민주화의
초기상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자료의 백업이
가능하며 설치형 블로그툴인 태터툴즈(현재 텍스트큐브로 이름이
바꿔져서 새로이 나왔죠)와 호환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안에 돌아가는 엔진은 서로 차이가 있다고는 하지만 말이죠...
반면 기존 서비스형 블로그를 보면 백업기능 조차 갖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하며 일부 블로그는 이용자의 허락 없이 방송에 내보낼 수 있는
조항을 약관에 포함하기도 합니다. 온라인상의 민주화가 더욱 일어나기
위해서는 유저들이 만든 콘텐츠를 자신들의 소유로 생각하기 보다는
협력자로서의 마인드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래야
유저들의 콘텐츠를 함부로 쓰는 일이 줄어들테고, 유저들도 좀 더 좋은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1세기 초에 있어 블로그는
지식과 소통의 툴로서... 혹은 대안미디어로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 다음블로거뉴스 뿐 아니라 새로운 서비스가 많이
등장하여 좀 더 자유로우면서도 서로 존중받을 수 있는 온라인문화가
형성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의견에 깊은 안목이 느껴집니다 ㅎ
제가보는 민주화는 단순한 블로깅이 아니라,
티스토리가 허락하는 자유로움을 통해서
제작자들이 주권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데에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월드 C2 이런거 말구요.
협력자로서의 마인드라, ㅎ
와닿는 말이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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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료는 없어요. 대신 광고 좀 할께요.
공감이 가는데요^^;; 이번에 수익이 오는 달이라서 더욱 더 긴장되는데,
요즘에는 구글 광고가 많이 보이기때문에 거부감도 많이 떨어졌네요.
그래서 티스토리가 더 마음에 드는지도 모르겠어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공짜로 쇼를 하면 애드센스 수익이 생기는 셈이죠.
글을 다시 뜯어서 다시 포스팅 할까 생각중입니다만,
아, 공부해야 되는데 큰일났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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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의 경우는 티스토리에 애드센스 설치가 안되었더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하다 보니 결국 곰에게 눈길을 준 회사 구글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진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번은 심히 공감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애드센스는 사실 블로그를 겨냥한 서비스가 아닌데다
국내 실정에 맞지 않는 면이 많아 많은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의 애드클릭스가 수익률 면에서 좀 더 향상된다면
앞으로 좋은 대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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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조리 있게 잘 쓰시네요. 멋지십니다! ^^
제 허접한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글 보러 또 들르겠습니다. -
알찬 글 잘 읽었습니다^^
티스토리가 계속해서 블로거들의 힘이 되줬으면 좋겠어요^^-
유명 블로거님께서 방문해 주셨네요 ㅎ
가끔이지만 들러서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리신 웹툰이랑 포스팅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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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쓰셨네요. 잘봤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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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감사합니다. 블로그 잘 봤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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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글 좋은 글 입니다. ^^
제 백일장에도 덧글 트벡.. 굽신 굽신..ㅠㅠ
도장을 향하여..ㅠㅠ -
글 잘 읽었습니다.
대화명이 인상적이시네요. ^^-
심사숙고 끝에 고른 닉이에요 ㅎ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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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정말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여우가 챙기고..하루빨리 자기가 멋진 글을 썼을 때 정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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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도 잘만하면 충분히 댓가를 챙길 수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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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티스토리에서조차도 '구속감'을 느끼고 설치형 블로그를 쓰고 있지만,
요즘 생각해 보면 그저 막연한 마음에서 비롯된 판단이었던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곤 하지요.
저 또한 티스토리 서비스가 단순한 공짜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글을 한 번 적어보려고 했답니다. 필력이 부족해서 미루던 차에 마침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그대로 표현해 주신 글을 읽고나서 시원한 기분을 느낍니다 ^_^-
"필력"이라는 단어가 저는 너무 낯서네요.ㅎ
칭찬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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